2018/01/09 (10:52) from 119.196.216.123' of 119.196.216.123' Article Number : 104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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台灣旅遊後寫眞 映像音樂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타이완 여행을 마치고台灣旅遊後 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글 쓴이 : 청계자 조면희  

지난 2018년 1월 4일에서 1월 7일까지 3박 4일 동안 우리 내외와 두 아들 가족까지 전체 11명이 대만관광을 하고 왔다.

대만은 아열대 지방으로 겨울 여행이 우리나라 가을 같아서 기후로는 아주 좋으나 때마침 우기雨期가 되어 비를 계속 맞으며 다니게 된 것이 큰 장애가 되었다.

나는 1984년 여름에 갔다가 왔기 때문에 당시 더위에 이곳은 너무 덥구나 생각하였고 고궁박물관을 본 느낌은 중국 5천년 역사의 보물을 장개석 총통이 고스란히 이곳에 옮겨 왔기 때문에 중국 본토에서는 이곳을 절대로 폭격하지 못하리라고 생각하였는데 그 생각은 그 뒤 중국에 여행한 뒤에 더욱 확실하게 느꼈었다.

그리고 그 당시 야류공원에 가서 찍은 사진은 필름을 잃어버려서 이번에 오면 많이 찍어 가리라 별렀는데 이번에는 비가 와서 제대로 찍지 못하였으니 이 역시 하나의 운명인가보다.

타이완에 가서 찍은 사진을 대충 다음에 올려본다.


대만여행의 느낌

1.
대만은 남해의 섬 기후는 아열댄데
명나라 정성공이 청나라 저항한 곳
그 뒤에 열강들 쟁탈 끊임없이 이어져.

2.
면적은 우리나라 삼분 일쯤 되지마는
동쪽에 높은 산들 엄청나게 많이 솟아
그 중에 화련 협곡은 너무나도 유명해영대만여유詠臺灣旅遊

삽사년전유차방, 금래변천불감량.
卅四年前遊此邦, 今來變遷不堪量.

고궁박물의선재, 문화풍광괄목장.
故宮博物依先在, 文化風光刮目長.

대만 여행에 읊음

삼십사 년 전에 이 나라를 관광했는데,
지금 오니 변천된 모습 헤아릴수 없네.

고궁박물관은 예와 마찬가지로 있으나,
문화와 풍경은 눈이 휘 둘리게 변했네.



3.
서북쪽 야류공원 바닷가 풍경인데
모래위 몰려있는 갖가지 바위모양
뱀머리 여왕바위들 이름따라 볼만해.

4.
스펀의 기차길옆 관광객 북적대네!
사면의 붉은 베에 붓글씨 빼곡히 써
하늘로 날려 보내며 소원성취 바라네.

대만건물의 렌드마크인 101층 수평을 지탱하는 660톤 지주탑에서 촬영한 가족사진

중정기념관에서




고궁박물관의 보물들












화련의 협곡에서



빗속의 야류 암석 풍경






스펀의 천등 날리기




돌아오는 비행장에서



  


 
     
        作者 : 淸溪 趙冕熙

영대만여유詠臺灣旅遊


삽사년전유차방, 금래변천불감량.

卅四年前遊此邦, 今來變遷不堪量.


고궁박물의선재, 문화풍광괄목장.

故宮博物依先在, 文化風光刮目長.


대만 여행에 읊음


삼십사 년 전에 이 나라를 관광했는데,

지금 오니 변천된 모습 헤아릴수 없네.


고궁박물관은 예와 마찬가지로 있으나,

문화와 풍경은 눈이 휘 둘리게 변했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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