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9/06 (19:15) from 211.58.211.101' of 211.58.211.101' Article Number : 9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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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용자의 용례
본인도 지금 중문 사전을 찾아보니 紛氄이라고 되었군요. 그렇다먄 형용사이니 甚자와 어울리겠군요. 다른 자전에는 명사로만 되어 있고 書經˙堯典:「厥民隩,鳥獸氄毛라고 되어 있으며, <문집총간>에도 '甚氄雜'이라는 단어로 2군데가 있군요. '甚氄'으로 고치는 것이 무방할 듯합니다. 감사합니다. 자주 지적해 주세요. 웹지기 백

정재구 wrote:
>이처럼 빨리 가르침을 주실 줄은 몰랐습니다. 감사드립니다. 그런데, 중문대사전에 氄, 紛氄也.라고 되어 있고, 또 서찰에 쓰인 “弟 事務日益紛氄 措劃無方 只切懍惕之私而已耳.” 와 “民邑事 屬此歲末 伏想繁氄 尤劇未知措處得宜” 등의 예에서도 氄字가 형용사로 쓰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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