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3/16 (21:34) from 118.44.239.206' of 118.44.239.206' Article Number : 8617
Delete Modify 강상구 (sanguya@naver.com) Access : 1278 , Lines : 15
Re: 뜻풀이가 쉽지않아 문의드립니다.

검색해 봤는데 한가지 찾아냈네요

백자청화시명병이라는 도자기에

 詩는 “細雨淨□夜(가랑비에 깨끗한..... 밤) / 斜陽惜別時(지는 해 아쉬운 이별의 시간이네) 流霞須?酌(유하주를 모름지기 술잔에 따르려하니) / 當勸不□辭(권하건데 사양하지 말게나) “ 라는 내용이다.


斜陽惜別時(지는 해 아쉬운 이별의 시간이네) 이구절이 있네요


참고 바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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