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11/09 (15:09) from 218.234.27.95' of 218.234.27.95' Article Number : 78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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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죄송스러운 부탁 또...
 선생께서는 운과 평측은 맞추느라고 애는 썼지만 글 뜻이 전달이 안됩니다. 글을 써놓고 해설을 해야 알도록 한다면 그 글은 잘못 된 글입니다. 선생글을 그대로 써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한번 보여보세요 누가 해석할 수가 있겠는가? 우선 문리가 통해야합니다.

山河長不變
顧我跡無幾

耳順看將到
虛心待大歸
          
이렇게 하면 뜻이 좀 통할 지 모르겠습니다. 웹지기 백

이명철 wrote:
>선생님!
>지난번에도 가르침을 주시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
>또 다시 부탁하오니 가르침주시옵소서...
>
>山河無古變   산하의 옛모습은 변함이 없건만
>
>奄跡顧監幾   문득 나의 행적을 뒤돌아 보니
>
>耳順看爲歲   육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고
>
>不新待我歸   변함없이 나를 기다리는 곳으로 간다.
>
>
>
>선생님 존체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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