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11/09 (13:29) from 121.200.124.169' of 121.200.124.169' Article Number : 7871
Delete Modify 이명철 Access : 1488 , Lines : 15
죄송스러운 부탁 또...
선생님!
지난번에도 가르침을 주시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
또 다시 부탁하오니 가르침주시옵소서...

山河無古變   산하의 옛모습은 변함이 없건만

奄跡顧監幾   문득 나의 행적을 뒤돌아 보니

耳順看爲歲   육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고

不新待我歸   변함없이 나를 기다리는 곳으로 간다.



선생님 존체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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