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11/03 (13:27) from 121.200.124.169' of 121.200.124.169' Article Number : 7827
Delete Modify 이명철 Access : 1575 , Lines : 46
Re: 감사합니다
선생님 감사합니다...
앞으로 더욱더 정진하는 모습으로 자주 이곳을 찾겠습니다.
이렇게 해주시니 가슴에 와 시감의 뜻이 다르네요.
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.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내내
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.
다음에 또 뵙겠습니다.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웹지기 wrote:
>  학생의 시작 실력이 매우 훌륭합니다. 형식에 있어서 학생이 지은 절구 중에 視자가 측성이 되어 평측에 벗어난 것 외에는 다 잘 맞았어요. 많이 애쓴 흔적이 역력합니다.
>
>  그런데 정형시인 한시는 형식도 중요하지만 그 내용이 더 중요하지요. 읽는 사람이 작자가 의도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그 글은 잘 된 것이 아니지요. 그런 점에서 볼 때 학생의 글은 이해하지 못할 곳이 많았어요.
>
>  우선 제목을 정하여 보세요. 아마도 그 시는 제목을 덕후재유감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. 그리고 본인이 몇자 고쳐 보았습니다.
>
>此齋名德厚
>早歲愛尋棲
>
>今日登樓望
>山空樹鳥啼
>    
>  글은 推鼓를 많이 해야지요.   또 봐요. 웹지기 백
>
>
>이명철 wrote:
>>저는 이제 막 한시를 해 보려는 학도 입니다.
>>선생님의 홈을 접하고 얼마나 기뻣는지 모릅니다.
>>선생님의 높은 고견과 가르침을 받고져 합니다.
>>
>>이 글은 저의 어릴적 德厚齋라는 재각에 여름이면
>>찾아 공부 하던 곳이데 지난 여름에 가 보니
>>적막함만이 저를 반겨 주는 내용입니다.
>>
>>글을 잘 몰라 5언 절구로 짧게 표현 한것이니
>>선생님의 가르침 부탁합니다.
>>
>>炎陽齋德厚
>>夏至歲深棲
>>今日來視閣
>>山公樹鳥啼
>>
>>감사합니다.
>


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