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11/03 (05:26) from 121.200.124.169' of 121.200.124.169' Article Number : 7820
Delete Modify 이명철 Access : 1692 , Lines : 18
초보로 부탁합니다.
저는 이제 막 한시를 해 보려는 학도 입니다.
선생님의 홈을 접하고 얼마나 기뻣는지 모릅니다.
선생님의 높은 고견과 가르침을 받고져 합니다.

이 글은 저의 어릴적 德厚齋라는 재각에 여름이면
찾아 공부 하던 곳이데 지난 여름에 가 보니
적막함만이 저를 반겨 주는 내용입니다.

글을 잘 몰라 5언 절구로 짧게 표현 한것이니
선생님의 가르침 부탁합니다.

炎陽齋德厚
夏至歲深棲
今日來視閣
山公樹鳥啼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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